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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11-23 15:06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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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평도 포격 10주기 대전현충원 찾아…"문 대통령, 북한에 사과 요구하라"

23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전투영웅 제10주기 추모식에서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10주기를 맞은 2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에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해달라'는 고(故) 서정우 하사 어머니의 외침에 국군 통수권자로서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천안함 용사들이 잠든 대전현충원을 찾은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0년 전의 북한과 지금의 북한은 조금도 변한 게 없고, 변한 건 우리 대한민국"이라며 이렇게 적었다.

유 전 의원은 "김정은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문재인 대통령과 국방부, 민주당...변한 건 이들"이라며 "10년전 북한의 포탄에 산화한 두 해병용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는 건 살아남은 우리들 몫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0년 11월23일 북한이 연평도에 200발에 가까운 포탄을 발사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1953년 휴전 이후 민간인을 상대로 한 북한의 첫 군사 도발이었으며 이로 인해 총 4명(해병대원 2명, 민간인 2명)이 사망, 30여명이 부상했다.

유 전 의원은 "오늘 고 서 하사의 어머니는 눈물로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정우, 광욱에게'로 시작하는 추모편지를 읽었다"며 "서 용사의 어머니는 '북한에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하고 국가가 최소한의 의무를 해줘야 억울하게 희생된 영혼이 진정으로 위로받을 것'이라는 소원 단 한 가지를 국가에 바랐다"고 했다.

이어 "바로 그 연평도 앞바다에서 두 달 전 북한은 우리 국민을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문 대통령은 고 서 하사 어머니의 외침에 답하라"고 촉구했다.파워볼실시간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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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왼쪽)과 피터 윌리엄스 이네오스 CTO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MOU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글로벌 수소 리더십을 추구해 온 현대자동차가 영국의 글로벌 종합화학기업 이네오스(INEOS)와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과 피터 윌리엄스 이네오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화상 연결을 통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와 이네오스는 수소 생산∙공급∙저장과 수소전기차 개발, 연료전지 시스템 활용까지 수소 가치사슬(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수소 관련 사업을 함께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네오스는 석유화학을 주력으로 하는 세계 최대 종합화학기업 중 하나다. 최근 수소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우선 이네오스 계열의 이네오스 오토모티브가 개발 중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나디어’에 현대차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해 새로운 수소전기차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네오스 신차에 현대차 연료전지 장착

내년 출시 예정인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SUV 그레나디어. 랜드로버 디펜더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현대차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이다. 사진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현대차의 차량용 연료전지 시스템은 수소전기차 넥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등에 적용돼 시스템 신뢰성이 입증됐다. 현재 세계에서 실제로 수소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현대차와 도요타∙혼다뿐이다. 그중에서도 수소전기차와 관련해선 현대차의 기술력이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차와 이네오스는 유럽 내 수소경제 확산에도 협력한다. 유럽은 전기차 보급과 더불어 수소경제를 도입하겠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두 회사는 MOU 직후 협의체를 구성하고 유럽연합(EU), 유럽 각국 정부, 민간 기업들의 의사를 타진해 사업 기회 발굴에 즉각 착수한다. 이네오스는 자회사 이노빈를 통해 수소 생산∙공급∙저장을, 현대차는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을 담당한다.

현대차, 유럽 수소 네트워크 넓히는 계기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이번에 이네오스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게 수소사회로 가는 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차량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양산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장(전무)은 “이네오스 같은 전통적 화학기업이 그린수소 생산, 수소전기차 개발을 통해 수소 생태계 진입을 모색하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피터 윌리엄스 이네오스 CTO는 “이번 협약은 현대차와 이네오스 모두에게 수소경제 가속화에 역할을 확대하는 기회”라며 “두 회사가 보유한 최고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산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우 기자 bla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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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도권 200명, 호남권 30명"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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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한민채가 결혼한다.

23일 한민채 측은 "28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민채의 신랑은 안중운 씨로 9세 연하의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한민채가 중국에 갔다가 업무 관계로 처음 만났다. 이후 귀국 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한민채는 능숙한 중국어 통역과 성실하고 열정적인 예비신랑에게 반했다. 예비신랑 또한 한민채의 아름다움과 소탈한 모습에 매료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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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사랑은 노래를 타고', '떴다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에 나오며 단아한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양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민채는 결혼 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 monamie@osen.co.kr

[사진] 웨딩매거진 웨딩21 제공.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이제 집은 단순히 일상을 보내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니다. 나의 개성을 표현하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때로는 업무까지 수행하는 공간으로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까지 길어지면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는 추세다.파워볼실시간

가전제품 역시 집 안의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로, 소비자들은 가전제품을 선택할 때 단순히 성능과 스펙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인지' 또는 '우리 집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삼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최근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큰 특징은 '트렌드가 없는 것이 트렌드'라는 것. 삼성전자 조사에 따르면 라이프 스타일이나 연령대 등에 따라 공통적인 지향점이 있긴 하나 몇 가지로 구분 짓기는 제각기 추구하는 바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자신만의 취향이 있더라도 이를 구체화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요즘은 각양각색의 취향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판단으로 제조사가 정한 획일적인 트렌드를 제시하는 방식보다는 소비자 선택지가 더 다양해질 수 있는 방향을 고민했다.

특히 2019년 삼성전자는 '가전을 나답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프로젝트 프리즘'을 발표했다. 이 같은 비전을 기반으로 출시한 비스포크 냉장고는 내 취향에 꼭 들어맞는 가전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냉장고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시장 전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어 다른 브랜드들도 이 트렌드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페닉스 소재를 적용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제품 타입, 소재, 색상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맞춤형 가전 시대를 열었으며,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배치하는 게 가능토록 했다. 우선 색상은 화이트와 같은 기본 색상은 물론 내츄럴한 색감의 베이지·올리브, 화사한 분위기의 라벤더·스카이블루, 깊이감이 돋보이는 딥그린·버건디 등 15종의 도어 패널을 인테리어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한샘과 협업해 긁힘을 방지하는 등 유지관리가 용이한 페닉스 소재를 전자제품에 처음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또 작년에 김종완, 김충재, 문승지, 양태오, 임성빈, 장호석 등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해 새로운 냉장고 패널을 전시했으며, 올해에는 프랑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티보 에렘과 협업해 디자인 도어패널을 출시하는 등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활발히 진행해 밀레니얼 세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색상 라인업은 국내외 디자인 박람회, 가구 박람회, 건축 박람회,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 등을 통해 페인트·가구·조명·패션 등을 분석해 가장 트렌디한 색상과 소재를 정했다. 올해는 서울, 베를린, 스톡홀름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의 색채와 건축물 등에서도 영감을 받은 색상을 도입했다. 비스포크 냉장고 장점은 다양한 색상의 도어 패널을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사를 할 경우 새 집 인테리어에 맞게 패널을 교체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또 올해는 패밀리허브 적용 냉장고에까지 확대해 1도어에서 4도어, 김치냉장고 등 총 10종의 제품타입 중 가족 라이프 스타일과 주택구조, 취향 등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 조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써 1인 가구든 신혼부부든 생애주기에 맞춰 추가로 제품을 구매해도 하나의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시장조사를 통해 평균적인 가구장 깊이 등을 고려해 딱 들어맞게 제작된 키친핏이기 때문에 마치 빌트인 제품처럼 주방가구와 일체감 있게 구성하기에도 좋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인테리어를 중요시한다면 삼성 비스포크는 최적 선택지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 금상,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 혁신상, 미국 디자인 공모전 'IDEA 2020' 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독창성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했다.

이 밖에 럭셔리 클래스에서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셰프컬렉션이 대표적인 가구 같은 가전이다. 이탈리아 금속가공 명가와 협업해 '마레 블루' 등 기존에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색상을 적용하고 내부 수납구조도 시스템가구처럼 모듈화하는 등 제품 그 자체로 집안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시도를 해 호응을 얻었다.

비스포크 콘셉트는 냉장고를 시작으로 식기세척기에도 적용됐으며, 인덕션과 직화 오븐, 전자레인지에는 비스포크 컬러를 도입해 주방 전체에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삼성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는 12인용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줄 7가지 색상의 비스포크 패널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비스포크 냉장고처럼 이사를 가거나 주방 리모델링 시 패널만 따로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 주방 분위기에 맞춰 인테리어를 하는 데 유용하다. 국내 최초 4단 세척 날개로 '입체 물살'을 구현해 사각지대 없이 강력한 세척을 해 주고, 눌어붙은 밥풀이나 양념도 깔끔하게 씻어내는 '스팀 불림' 등 한국형 맞춤 옵션, 한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오목한 그릇 수납에 용이한 '3단 한국형 선반 시스템' 등을 적용해 한국인 식생활에 최적화했다.

또 위생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세척할 때마다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직수 방식은 물론 75도의 고온수를 사용하는 '살균세척' 옵션을 탑재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대장균·살모넬라균·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과 로타·노로·A형간염 등 바이러스를 99.999% 살균할 수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인덕션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은 상판과 조작부에 서로 다른 색상·재질이 적용된 듀얼 글라스 디자인과 비스포크 색상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4면 테두리에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충격으로 인한 측면 깨짐을 방지하고 각 화구를 직관적으로 조작 가능한 개별 슬라이드 방식의 패널, 화이트 색상의 심플한 LED 디스플레이로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비스포크 직화오븐은 클린 민트, 클린 차콜, 클린 그레이, 핑크, 화이트 등 색상으로 판매 중이다. 전자레인지 역시 비스포크의 다채로운 색상을 도입해 총 5가지로 운영 중이며, 글라스 소재까지 적용해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의 가구 같은 가전에 대한 관심은 2006년 보르도 TV에서 시작됐다. TV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거실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배치하는 만큼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마치 가구나 장식품처럼 아름답게 보여야 한다는 취지로 와인잔을 연상하게 하는 독창적 디자인을 적용, 처음으로 TV시장에서 글로벌 1위를 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2014년에는 커브드 TV를 출시해 수년간 프리미엄 TV의 디자인 아이콘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 2015년에는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난&에르완 부훌렉 형제와 협업으로 개발한 '더 세리프'를 공개했고 디자인, 패션, 갤러리 등과 다양한 컬래버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가구같은 TV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삼성전자 더 세리프 TV

뒤를 이어 미술작품을 감상하기에 최적화된 액자 같은 TV '더 프레임', 모바일 콘텐츠를 보기에 최적화된 '더 세로' 등도 제품의 기능 외 디자인적 특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일반 TV와는 다른 인테리어적 가치를 제공했다.

비스포크 이전에도 거실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에 대한 가구 콘셉트의 적용은 활발히 진행돼 왔다. 거실에 배치하는 가전은 특히 소파 등 가구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인데, 대표적 제품으로 에어컨과 에어드레서 등이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가구와의 조화를 염두에 뒀다.

에어컨은 특히 자신이 신중하게 고른 가구와 소품들로 꾸며진 공간과 어울리지 않아서 숨기고 싶은 제품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자인했다. 삼성 무풍에어컨은 바람문을 아예 보이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바람이 나오는 팬을 무풍패널 안에 숨겨 마치 인테리어 가구와 같은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홀로 돋보이기보다는 공간을 닮아 스며들 수 있도록 조형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편안함을 주는 컬러와 소재 적용으로 에어컨을 작동시킬 때나 꺼둘 때나 변함없이 주거 공간에 조화롭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본체는 브라운과 그레이가 제공되고 하단 패널은 헤링본, 캔버스우드 등 9가지 색상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 4단계 청정 방식이 적용돼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드레서는 탁월한 성능 외에도 드레스룸이나 거실에 주로 놓기 때문에 인테리어적으로 주변 가구와 어울리면서 거울 기능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에 미러 소재를 에어드레서에 최적화해 개발하고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는 색상들을 해마다 업데이트해 출시하고 있다.파워볼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제 가전은 본연의 기능만 충실해서는 소비자들에게 선택될 수 없다”며 “삼성전자는 소비자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기술과 디자인이 최적으로 조합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가전을 나답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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